일본의 전위파 감독 대도저(大島渚) 씨의 한국영화 및 배우론 / 뛰어난 연기력 / 너무 많은 비오는 장면…천편일률적 / 성우들 대리녹음으로 잡쳐버려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대로에 나선 방화수출 / 수출가도 해마다 인상 / 1만 「달러」 이상은 불과 4편 / 「귀로」가 만 8백 「달러」로 최고 / 양은 줄어도 내용 충실 / 시장은 남미주까지 / 대상지역도 확대일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