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 「레뷰」⑥ 영화/방송] 양쪽 다 질로는 「불모의 해」 /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 RSB·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할리우드에서 돌아온 고아 스타 신현순 양 / 한 해 영화출연 세 편 / “생이별한 동생 찾을 때까지 머무르겠어요”/ TV 한 번 나가면 2백 80불 받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