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ㆍ스위트ㆍ홈 ④] <남녀배우> 우리집은 안심하세요/ 집에선 「합죽이」답지 않게 엄해/ "진실 속에서 웃겨야 한다"/ 김희갑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아세아영화제에 다녀와서 / 대만에 한국영화 「붐」 / 수입외화 3할이 우리 것 / 「돌아온 해병」은 「베스트·텐」에 들고… 엄앵란 「팬」 많아 / CAT기 사고로 「주인없은 최후 만찬」 / 유한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베니스」영화제 출품작 심사와 「만각(晩覺)」에 걸어보는 기대 / 불미한 뒷거래로 / 양화 거세 말아야 / 심사원도 30명쯤 했으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