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영화 61년도 상반기의 결산/ 총 35편으로 작년보다 2할 이상 줄어/ 제작, 한달에 여섯편꼴, 흥행, 사뭇 내리막길이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백림영화제를 비롯해 "멜보른", "시드니"영화제 참가 / 심사신청작품 "오발탄", "제멋대로", "마부", "이 생명 다하도록", "10대의 반항", "구름은 흘러도" 등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연예] 한국 최초의 「씨네스코」/ 수도영화사 안양촬영소에서 / 이강천 감독, 문정숙 등 출연 / 우리 영화계에 신 전환 / 김말봉 원작 「생명」 대형 「스크린」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