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에 못다비친 영화연출의 이얘기 저얘기(10)-메이크업'-'혈맥' 찍을때 김승호씨는 얼굴에 장판용 니스를 칠하고 머리에 흰구두약 칠하고 분장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프로필] 장일호 감독/ 현대물 만드는 게 소원/ 무대생활 10년에 감독으로 전향/ 문정숙 양과 「콤비」이룬 실력파/ 촉망되는 앞으로의 작품활동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