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인터뷰] 고향의「에트랑제」/ 불서 15년 만에 잠시 돌아왔던 영화제작자 이강수 씨 / 예술 부재…우리영화 / 겹치기 출연,대역녹음은 큰일 / 불선 시장 노려 합작「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