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③ 「성춘향」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 영화계에 나선지 16년 만에 / 4백만의 관객 끌어 /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30만 불의 한비(韓比) 합작영화 / 충실한 기획 ??나갈 길이 없다?? / 김승호·최지희 등 5명 16일 향비(向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클로즈업] 「메가폰」을 잡는 작가 김승옥 씨 / 『감자』에 대단한 의욕 / “소설은 배고파”/ 특색 있는 작품 설계 / 16일에 크랑크,인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변해야 산다 끝없는 창조와 도전-만화영화제작사서 정보, 오락, 문화사업의 거대 복합체로 (초일류 미국기업에서 배운다16-월트 디즈니)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일어판 영화도 2편 / 국립영화제작소 하반기 계획 / 영화제 노리는 대성동의 기록 / 「국적없는 사람들」 / 모두 16편의 문화영화 만들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호화로운 「은막」의 잔치 / 조선일보 영화상 / 남우상 등 11개 부문에 시상 / 작년 11월부터 1년간의 작품 중 / 「팬」이 결정하는 인기상도 / 래 16일부터 제1회 대상 작품 심사에 착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