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극 60년의 증언] 창극운동 / 조선성악연구회부터 운동 본격화 / 일제 말기엔 일어로 공연한 비운도 / 인기 독점한 김옥련 / 『장화홍련전』선 장내가 울음바다 / 작품으론 역시 『춘향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