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손 배우 참여 작품 수일과 순애 (1931), 갈대꽃 (1931), 지지마라 순이야 (1930), 벙어리 삼룡 (1929), 사나이 (1928), 옥녀 (1928), 잘 있거라 (1927), 금붕어 (1927), 들쥐 (1927), 장한몽 (1926), 심청전 (1925)
우리 영화 40년 / <민족의 수난> 아로 사기며 / <춘향전>이 수놓아 / 이제는 <오락의 왕좌> 차지 / 해외무대서도 각광 / 칼라시대로 일보 전진 / 올해 목표는 동시녹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