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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복

An Chang-bok · 安昌福

분야
촬영
데뷔작품
김삿갓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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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4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1973 촬영상 비련의 벙어리 삼용
제27회 대종상 영화제 1989 영화발전공로상 -
제11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2010 이필우기념상 -
제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2021 촬영감독 공로상 -

주요 경력

1944 함경남도 이원군 안천에서 국민학교 입학
1945 서울 효창동 금양국민학교 2학년부터 다니기 시작
1950 서울 금양국민학교 졸업, 용산중학교 입학
1952 피난지 부산 구포에서 중학 3년을 마침
1953 서울 용산고등학교 입학

영화인 정보조사

193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시절 연극에 대한 관심으로 연극반 활동을 하나, 당시의 척박한 연극계에 대한 염려로 서바벌 예술대학에 들어가 연출을 공부하고, 이후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하여 촬영을 전공하게 되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한양대 재학 시절, 자비로 35mm 아리플렉스 카메라를 마련하여 많은 작품을 촬영하며 촬영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게 된다. 1966년 <딸이면 어때>의 촬영을 맡아 영화계에 입문하여, 2000년대 <도마 안중근>(2004)에 이르기까지 40여년 동안 현역 촬영 감독으로 활동해왔다. <풍운의 검객>(1967), <맹수>(1969), <명동잔혹사>(1972) 등의 액션 장르나 <망령의 곡>(1980), <미녀 공동묘지>(1985) 등의 공포 장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였으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은 1968년의 <미워도 다시 한 번>이다. 한국 영화사상 공전의 히트작인 이 영화는 1968년부터 1971년까지 무려 4편까지 이어지는데, 그 가운데 1,2,3 편의 촬영을 맡아한다. 1986년에는 홍콩에서 개발된 편광 방식 3D 촬영기를 들여와 촬영한 <공포의 축제>의 촬영을 맡아하는 등 촬영 기술적 측면에서도 큰 관심을 기울였다(경향신문).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6년 8월 22일 7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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