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133
수상내역 6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4 | 촬영상(흑백) | 잉여인간 |
| 제5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7 | 촬영상(칼라) | 사격장의 아이들 |
| 제4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68 | 영화부문 기술상 | 사격장의 아이들 |
| 제6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9 | 흑백촬영상 | 분녀(粉女) |
| 제8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1 | 촬영상 | 옥합을 깨뜨릴 때 |
| 제10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6 | 동상 | 설마가 사람잡네 |
주요 경력
- 1947년
- 홍일명이 촬영 중이던 안종화 감독의 <수우>의 촬영조수로 입문
- 1948년
- 다큐멘터리 <희망의 마을>, <나라를 위하여>, <제주도의 새 아침>
- 1950년
- <육탄십용사> 찍던 중 한국전쟁 발발
- 1985년 2월
- 촬영감독협회 제8대 기획위원
- 1987년 12월
- 촬영감독협회 제9대 자문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1930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큰 당숙은 연극연출을 하던 홍개명이었고, 작은 당숙은 영화를 연출을 하던 홍일명이었다. 아홉살 먹던 해 서울로 이사와 우미관, 희락관 등 영화관을 다니며 영화를 보았고, 중학교 졸업 후인 1947년 작은 당숙 홍일명의 권유로 영화에 입문한다. 그렇게 처음 현장에서 일을 하게 된 것이 안종화 감독의 <수우>(1948)이고, 그 이후 국립영화제작소의 전신인 대한영화사에서 제작하는 몇 편의 문화영화에 참여한다. 1950년 안진상 감독의 <육탄십용사>을 제작하던 중 한국전쟁이 발발하여 개봉하지 못하고 필름도 사라지게 된다. 전쟁 중 부산에 피난 와 있던 영화인들과 함께 홍보용 다큐멘터리 작업을 하며 이용민 감독과 한형모 감독으로부터 사사받는다. 휴전 이후에 <양산도>(1955), <춘향전>(1955) 등의 영화에서 촬영 제1조수를 하다가, 1958년 안현철 감독의 <어머니의 길>에서 촬영 감독으로 데뷔한다. 이후 <골목 안 풍경>(1962), <잉여인간>(1964), <사격장의 아이들>(1967), <진짜 진짜 잊지마>(1976), <내가 마지막 본 흥남>(1983) 등 1980년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촬영 감독으로 활동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를 말하다-1950년대 한국영화』, 도서출판 이채, 2004년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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