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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진 대표 이미지

임예진

Im Ye-jin · 林藝眞

분야
배우
데뷔작품
파계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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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2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14회 대종상 영화제 1975 특별상 여고졸업반
제13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7 영화부문 특별상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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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임예진 林藝眞 -배우. 1960년 1월 24일 서울 출생. 동국대 연극영화과 졸업. 74년 김기영 감독의 <파계>로 데뷔했다. 75년 김응천 감독의 <여고졸업반>을 시작으로 <푸른교실>(76, 김응천) <진짜 진짜 잊지마>(76, 문여송) <이런 마음 처음이야>(76,이형표) 등의 하이틴 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여고졸업반>에서의 담임 선생님을 사랑하는 순진하고 다정다감한 여고생, <정말 꿈이 있다구>(76, 문여송)에서의 교화되어 가는 소매치기 소녀, <너무 너무 좋은 거야>(76, 이형표)에서의 고교 진학이 소원인 시골소녀 등 정형화된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성격의 역할을 연기해 연기력도 인정 받았다. 하이틴 영화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76년에는 “랭킹 1위에서 10편 출연에 약 1천만 원(종합소득) 가량을 벌었”을 정도로 “여고 3년생 임예진”은 이 시기 최고의 스타였다. 임예진은 하이틴 영화 뿐 아니라 점차 다른 영역으로도 활동폭을 넓혀가는데 78년 홍파 감독의 <불>에서 보여준 앳되고 순수한 새댁 연기는 그야말로 일품이다. 성인이 되어서는 영화보다는 TV 드라마에서 주로 활동하는데 <사랑과 야망> <사랑과 진실>(MBC) 등에 출연하여 성인연기자로 변신했고 최근에도 <며느리 삼국지>(KBS) <짝> <보고 또 보고>(MBC) MBC 서민 드라마인 ‘달수’ 시리즈 (<달수의 재판> <달수의 집짓기> <달수 아들 학교가다> <달수의 차차차> 등)에서 달수 역을 맡은 강남길과 짝을 이뤄 소시민의 애환을 잘 표현한 바 있다. 일군을 이루며 등장한 80년대 하이틴 스타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임예진은 TV 드라마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탈바꿈하는데도 성공했다.(안재석) 출연 -74 파계. -75 빨간 구두, 여고졸업반. -76 너무 너무 좋은 거야, 소녀의 기도, 이런 마음 처음이야, 정말 꿈이 있다구, 진짜 진짜 미안해, 진짜 진짜 잊지마, 푸른교실. -77 선생님 안녕, 성난 능금, 쌍무지개 뜨는 언덕, 아무도 모를 거야, 우리들 세계, 이 다음에 우리는, 진짜 진짜 좋아해, 첫눈이 내릴 때. -78 고교 명랑교실, 불. -79 땅콩껍질 속의 연가, 맨발의 청춘 77, 우리는 밤차를 탔습니다. -80 바람 불어 좋은 날. -88 사랑의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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