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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Baek Nam-jun · 白南俊

분야
미술
데뷔작품
논개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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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군산극장 경영
원효스튜디오 경영

영화인 정보조사

1917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났다. 군산극장을 경영하다가 상경하여 영화미술에 뛰어들었다(국제영화). 1956년 윤봉춘작 <논개>로 데뷔했으며, 이선경의 <심정>, <별만이 아는 비밀>(1958), 한홍열의 <타향살이>(1959), 안현철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1959), 신현호의 <암흑을 뚫고>(1960), 유현목의 <오발탄>(1961), 조정호의 <황성옛터>(1961), 최민석의 <여심>(1962) 등에서 미술을 담당했다. 용산구 원효로의 원효스튜디오를 경영했다고 하며(국제영화), 이후의 행적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 참고문헌 韓國映畵人百人選(一), 『국제영화』제4권 제10호(1958년 12월 발행)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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