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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성 대표 이미지

전범성

Jeon Beom-sung · 田凡成

분야
시나리오, 감독, 제작/기획
데뷔작품
행복의 조건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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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1

영화제명 개최연도 수상부문 작품명
제9회 부일영화상 1966 각본상 추풍령

주요 경력

1972년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위원회 이사
1983년
영화진흥공사 홍콩 수출센터 지사장
1989년
기업문학협의회 회장
1991년
기업문화엽의회 명예회장
1992년
한국기업문화연구원 원장

영화인 정보조사

1929년 충청북도 옥천에서 태어났다. 1956년 경향신문 장편소설 현상공모전에 탄착점을 응모하였고, 1959년 이봉래 감독의 <행복의 조건>의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으로 영화계에 입문한다. 이후 이봉래 감독과는 <사랑해선 안될 사랑을>(1960), <삼등과장>(1961), <성난 코스모스>(1963), <행주치마>(1964), <삼등사장>(1965), <유정무정>(1970) 등 15편의 작품에서 함께 작업한다. 1965년 <추풍령>의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감독하며 감독으로도 데뷔하고, <바보>(1965), <민검사와 여선생>(1966), <불사조>(1966), <마음의 여로>(1968) 등의 영화를 연출한다. 1970년대에는 영화진홍조합 창설 초기에 근무하며, 『한국영화총서』(1972)를 기획하였고(한국영화감독사전), <홍콩 101번지>, <피양서 왔수다> 등 MBC의 반공드라마인 ‘자유극장’ 시리즈의 대본을 집필하며 TV 드라마 작가로도 활동한다. 1980년대에는 당시 대기업과 총수들의 일대기와 그 기업의 성장사를 다룬 논픽션 기업 소설 집필과 기업총수들의 자서전 대필에 주력하여 1989년에는 백시종, 김영희, 한유림 등과 함께 기업문학협의회를 창설하고, 그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다. 1997년 5월 3일 별세한다. * 참고문헌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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