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94
감독 (2개)
수상내역 10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6회 대종상 영화제 | 1967 | 촬영상 | 한 |
| 제4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68 | 영화부문 기술상 | 한 |
| 제5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69 | 영화부문 기술상 | - |
| 제7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0 | 촬영상 | 봄봄 |
| 제11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5 | 영화부문 기술상 | 별들의 고향 |
| 제16회 대종상 영화제 | 1977 | 촬영상 | 집념 |
|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 1980 | 특별상(공로) | - |
|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 1980 | 문화영화촬영상 | 국립공원 한라산 |
|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 1980 | 문화영화편집상 | 국립공원 한라산 |
|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 1982 | 특별상촬영부문(문화) | 전통도예 |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35년에 태어났다. 시인의 꿈을 꾸고 1953년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 들어간다. 재학 시절 같은 대학 연극영화과에서 영화를 공부하던 촬영감독 전조명과 친교를 나누며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많은 촬영을 하고, 또 현상 시설을 직접 마련하는 등 기술 쪽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대학 2년 시절 박남옥 감독의 <미망인>(1955)에서 단역 배우 겸 촬영감독 김영순의 조수로 일하며 영화계에 입문한다. 대학을 마치고 국방부 영화제작소에서 군 복무를 하며, 당시 정훈부 영화과의 대위였던 김수용, 대학 동기인 전조명과 만나 함께 영화 촬영을 공부하고 제대 후, 김수용 감독의 <구혼결사대>(1959)로 데뷔한다. 이후 <연애전선>(1960), <안개>(1967), <만선>(1967), <봄봄>(1969), <토지>(1974) 등 10여 편의 영화에서 김수용 감독과 함께 작업하고, <전쟁과 노인>(1962), <망부석>(1963), <십년세도>(1964), <몽녀>(1968) 등 10여 편의 영화에서 임권택 감독과 함께 작업한다. 그 가운데 <몽녀>는 하나의 카메라 바디 안에 두 개의 렌즈를 인간 양안의 시차만큼 떼어놓고 설치하여, 두 개의 필름 릴에 각각 보통 영화 사이즈의 반 사이즈로 촬영한 뒤, 나중에 현상하면서 다시 그 반 사이즈의 이미지를 다시 하나의 필름에 좌, 우를 나누어 인화하는 방식으로 만든 입체영화로, 하나의 촬영기, 영사기로 입체 영화가 가능했던 세계 최초의 방식으로 팬-스코프라고 불렸다(이는 1970년대 한국영화계에 유행했던 테크니스코프 촬영으로 활용된다). 1971년에 촬영한 <춘향전>은 한국 최초의 70mm 영화로 그 촬영을 위해 본인이 카메라 바디를 두드리고, 여러 부품들을 조립하여 만들었다. 이처럼 기술사적 측면에서 중요한 촬영감독인 동시에, 1971~1972년에는 <지지하루의 흑태양>(1971), <없어도 의리만은>(1972) 등 두 편의 영화를 직접 감독하기도 한다, 1980년 간암으로 사망한다. * 참고문헌 다큐멘터리 <한국영화기술의 개척자, 촬영감독 장석준>(구본진, 2003) [작성: 황미요조]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