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79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23년 황해도에서 태어났으며, 경성공업고교를 졸업했다(국제영화, 정연구). 전창근 프로덕션에서 <해방된 내고향>(1947)을 촬영하면서 데뷔했다(정연구). 이후 계몽문화협회(啓蒙文化協會) 소속으로 <백범 국민장 실기>, <안창남 비행사>, <무너진 삼팔선>(1949) 등을 촬영했으며, <안창남 비행사>에서는 편집도 담당했다. 한국전쟁 발발 후에도 계몽문화협회와 윤봉춘 감독의 영화들인 <오랑캐의 발자취>(1951), <영광의 길>(1953)의 촬영을 맡았으며, 신상옥 감독의 데뷔작 <악야>(1952), 김성민 감독의 <애원의 향토>(1954) 등에도 참여했다. 1954년작 <운명의 손>을 시작으로 한형모 프로덕션에서 촬영을 담당했으며, <자유부인>, <청춘쌍곡선>(1956), <순애보>, <마인>(1957), <언니는 말괄량이>, <돼지꿈>(1961) 등 한형모 감독의 대표작 대부분을 촬영했다. 1972년 권영순 감독의 <대지옥>까지 끊이지 않고 촬영감독으로 활동했으며, 1978년부터는 애니메이션 촬영으로 영역을 넓혀 <날아라 원더공주>, <로보트 태권V와 황금날개의 대결>(1978), <은하함대 지구호>, <삼국지>(1979) 등의 작품을 남겼다. 1963년에는 입체영화 제작, 상영을 간편화한 특수촬영기법을 고안하기도 했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63년 9월 26일자 5면 韓國映畵人百人選, 『국제영화』제5권 제2호(1959년 1월 발행) 정연구 편, 『한국영화촬영기사: 극영화 촬영작품 총목록 1920년-1985년』, 영화진흥공사, 1986, 120-121쪽. [작성: 김한상]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