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69
수상내역 3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6회 부일영화상 | 1963 | 음악상 |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
| 제4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6 | 음악상 | 태양은 다시 뜬다 |
| 제6회 대종상 영화제 | 1967 | 음악상 | 하얀 까마귀 |
주요 경력
- 1939년
- 만주 신경교향악단 입단
- 1945년
- 해방 이후 국립음악학원(김원균평양음악대학의 전신) 교수 임용
- 1950년
- 한국전 발발 후 월남하여 육군 종군작가단, 해군 정훈음악대 소속으로 참전
- 1953년
- 서라벌예술대학 음악과 교수 임용
- 1963년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임용
- 1974년
-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취임
- 1982년
- 대한민국예술원상
영화인 정보조사
1913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나 1939년 일본 니혼고등음악학교에서 바이올린 전공으로 졸업했다. 같은 해 만주국 수도 신징음악협회(新京音樂協會) 관현악부 제1바이올린주자로 입단했다. 1945년 소련군이 만주국에 들어오자 신징을 떠나 평양에 도착해 해방을 맞고, 그 뒤 평양교향악단에서 지휘자로 활동하는 한편 평양음악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한국전쟁 때 월남했다(친일인명사전). 1947년 김소동 감독의 <목단등기>의 음악을 담당한 것을 인연으로, 이후 이강천의 <백치 아다다>(1956), 홍성기의 <별아 내가슴에>(1958), 유현목의 <성웅 이순신>(1962), <카인의 후예>(1968), 정소영의 <돌아온 팔도강산>(1976> 등에서 영화음악을 담당했다. 1966년 <태양은 다시 뜬다>(유현목)으로 제4회 청룡영화상 음악상을, 1967년 <하얀까마귀>(정진우)로 제6회 대종상 영화제 음악상을 수상했다(경향신문a). 경희대학교 음대교수로 재직했으며, “수선화,” “산유화,” “못잊어” 등 대중에게 익숙한 가곡을 여러 편 작곡했다. 2009년 노환으로 별세했다(경향신문b).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67년 12월 5일자 3면 경향신문b 2009년 7월 31일자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친일인명사전1』, 민족문제연구소, 2009.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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