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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1931년
- <동광>에 "나의 꿈" 실어 등단
- 1945년
- 조선청년 문학가협회 회원, 동경학생예술좌 설립
- 1946~1955년 서울중고등학교 교사, 한국문학가협회 소설분과 위원장
- 1957년
- 예술원 회원
- 1957~1982년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국문학과 교수
- 1982~1992년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 (저술내용)1948년 목넘이 마을의 개
- 1950년
- 별과 같이 살다
- 1954년
- 카인의 후예
- 1955년
- 인간접목
- 1960년
- 나무들 비탈에 서다
- 1964년
- 일월
- 1973년
- 움직이는 성
- 1978년
- 신들의 주사위
- 1985년
- 황순원 문학전집
- 1988년
- 말과 삶의 자유
영화인 정보조사
1915년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났다. 숭실중학교에 재학중이던 1931년 7월 잡지 『동광』에 나의 꿈이라는 시가 실리며 등단한다. 1934년 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로 유학을 가서 1936년 와세다 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한다. 이 시기 일본에서 함께 유학하던 이해랑, 김동원 등과 함께 극예술 연구단체 동경학생예술좌를 조직하기도 한다. 와세대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1937년 7월 『창작』지에 단편소설 「거리의 부사(副詞)」를 발표하기도 한다. 해방 이후, 1948년 단편집 『목넘이 마을의 개』를 내고, 이어 단편집 『기러기』(1951), 『곡예사』(1952) 등을 출간하며, 1953년 (후일 교과서에 실리며 대표작으로 꼽히게 될) 단편 「학」과 「소나기」 등을 발표한다. 이후 『카인의 후예』(1953), 『나무들 비탈에 서다』(1958) 등 전쟁 전후의 체험을 중심으로 한 소설들을 써내고, 1970년대 후반 마지막 장편 소설 『신들의 주사위』를 연재한다(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 영화를 위한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쓴 적은 없으나, 1960년대 문예영화의 붐을 타고 <일월>(1967), <카인의 후예>(1968), <나무들 비탈에 서다>(1968), <독짓는 늙은이>(1969), <소나기>(1978) 등이 연이어 영화화 된다. * 참고문헌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 마을’ (http://www.xn--ok0bq9bw7me5hinh.kr/life/life1.asp)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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