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70
감독 (37개)
- 100X100 민규동, 강문수, 강유가람, 강윤성, 강형철, 권만회, 권칠인, 김은주, 김재수, 김정식, 김정호, 김동원, 김보라, 김보람, 김소영, 김수정, 김숙현, 김의석, 김인선, 김한민, 김혜정, 김희정, 노영미, 모지은, 문시현, 민규동, 박강아름, 박석영, 박소현, 방은진, 백승우, 백재호, 부지영, 서윤모, 서필현, 서은영, 선우완, 손영호, 유지형, 유영의, 유은정, 유지영, 윤가은, 송경식, 신승수, 신정균, 신아가, 심재석, 안선경, 안재훈, 안주영, 양병간, 양윤호, 양지은, 오덕환, 원성진, 윤인호, 이공희, 이길보라, 이두용, 이마리오, 이미연, 이상우, 이수성, 이수정, 이숙경, 이옥섭, 이완민, 이윤정, 이원세, 이원우, 이조훈, 이준익, 이정향, 이현승, 이현정, 이희원, 장훈, 장우진, 장철수, 장형윤, 장희선, 정가영, 정윤철, 정하린, 정희성, 정희재, 조성구, 조은희, 진승현, 차성덕, 차윤영, 최위안, 최정민, 추상미, 하명중, 한가람, 한상훈, 홍재희, 홍지영, 홍형숙•2019
- 여왕벌 이원세•1985
- 그 여름의 마지막 날 이원세•1984
- 이방인 이원세•1984
- 3일낮 3일밤 이원세•1983
- 삼일낮 삼일밤 이원세•1983
-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이원세•1982
- 하와의 행방 이원세•1982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이원세•1981
-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 이원세•1981
수상내역 5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0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3 | 신인감독상 | 나와 나 |
| 제1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4 | TV부문 감독상 | 특별수사본부 배태옥 사건 |
| 제1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0 | 영화부문 감독상 | 돛대도 아니달고 |
| 제18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2 | 영화부문 감독상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
|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21 | 공로상 | -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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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이원세는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계에 입문한 후 김수용 감독의 조감독으로 10년간 일했다(영화백과).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나리오 부문 입선작인 자신의 시나리오 <수전지대>(1968)가 김수용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면서 시나리오 집필능력을 인정받았다(경향신문a). 김수용 감독의 조감독으로 <안개>(1967), <산불>(1967) 등의 작품에 참여한 뒤 자작 시나리오 <잃어버린 계절>(1971)로 감독 데뷔하였고, 이 작품으로 “신선한 카메라 터치와 연출에서의 노력이 돋보인다”는 언론의 평을 받았다(경향신문a). 이원세는 실제 간첩사건을 영화화한 <특별수사본부 배태옥 사건>(1973)을 연출하였는데, 이 영화로 각종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휩쓸며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이 영화는 <특별수사본부 김수임의 일생>(1974), <특별수사본부 외팔이 김종원>(1975) 등 ‘특별수사본부 시리즈’로 만들어졌다(한국영화감독사전). 1975년에는 김호선, 변인식, 이장호, 하길종, 홍파 등과 함께 젊은 영화인 모임인 ‘영상시대’를 만들어, 새로운 영화미학과 가치관을 모색하는 영상운동을 펼쳤다(동아일보a). 이원세는 평단의 주목을 받는 감독이었지만 흥행에는 신통치 못했다. 그러던 중 <엄마없는 하늘아래>(1977)와 <엄마없는 하늘아래(속)>(1977)가 연달아 흥행하면서 흥행감독의 반열에 오르는 듯 했다. 그러나 이후 연출한 영화들의 흥행부진과 국내영화산업의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그는 영화 제작비 확보와 생계를 위해 양말 공장을 운영하기도 했다(동아일보b). 이원세의 대표작은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81)이다. 산업화에 희생당하는 판자촌 사람들의 애환을 그린 조세희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했다. 그러나 이 영화는 사회고발적 내용으로 인해 대종상 수상결정이 되었다가 수상발표 직전에 취소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재기를 노린 <여왕벌>(1985) 역시 반미적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이유로 당시 정권으로부터 탄압을 받았다. 일련의 고초를 겪은 그는 <여왕벌>을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한국영화감독사전). * 참고문헌 영화백과 편집위원회, 『영화백과』, 정치평론사, 1975, 168쪽. 경향신문a 1968년 10월 12일자 5면. 경향신문b 1971년 8월 24일자 5면. 동아일보a 1975년 7월 22일자 5면. 동아일보b 1981년 2월 6일자 12면. [작성: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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