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4
원작 (2개)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5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9 |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 전우가 남긴 한마디 |
| 제2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4 |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 일송정 푸른솔은 |
주요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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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정보조사
1963년 21세의 나이로 문화방송국 연속방송극 현상공모에 당선되며 극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당선작의 제목은 <유바리 장>이었으며, 일본 유바리의 탄광에 노무자로 징용된 장용길과 그 주변의 징용된 조선인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그 해 2월 30부작 드라마로 방송된다(경향신문). 1965년 영화잡지에 실었던 <벌거숭이 다리>라는 시나리오로 이만희와 인연을 맺게 되었으며(조선희), 이후 작업한 10여 편의 영화들은 모두 감독 이만희와 시나리오 작가 백결의 영화 경력에 가장 중요한 작품들이 된다. 나도향의 소설을 각색한 <물레방아>(1966)을 시작으로, 세트 촬영 없이 실제 기차의 내부에서만 찍은 서스펜스 극인 <기적>(1967), 지속되는 전쟁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 <귀로>(1967), <외출>(1968), <휴일>(1968) 등이 그러한 작품들이다. 1970년대에는 잠시 영화계를 떠나 있다가 1977년 <벽속의 두 사람>으로 돌아와서 1980년대에는 <일송정 푸른 솔은>(1983), <성리수일뎐>(1987) 등의 시나리오를 쓰는 한편, TV드라마를 공급하는 외주 독립 프로덕션의 작업에도 참여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3년 1월 12일 8면 조선희, 『클래식 중독』, 마음산책, 2009, 153쪽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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