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77
감독 (1개)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 1979 | 각본상 | 지옥의 49일 |
| 제29회 대종상 영화제 | 1991 | 각색상 | 혼자도는 바람개비 |
주요 경력
- 1991년
- 열린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위원회 위원장
영화인 정보조사
1940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나왔다. 이진섭의 문하생으로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고(한국영화감독사전), <황진이의 첫사랑>(1969)의 시나리오를 맡아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다. 데뷔 이래, <흑녀>(1973), <검은 띠의 후계자>, <유성검>(1977) 등 액션 영화, <사랑의 스잔나>(1976), <추하 내 사랑>(1977), <김일병과 이쁜이> 등 멜로드라마의 시나리오를 작업하다가, 1970년대 중반 이후 호스티스 멜로드라마의 유행과 함께 <O양의 아파트(속)>(1979), <26365=0>(1979) 등을 작업한다. 1980년대에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이른바 에로 영화의 대표작인 <애마부인>(1982),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1984), <파리 애마>(1988) 등의 시나리오를 작업한다. 1988년에는 멜로드라마 <뜨겁고 부드럽게>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아 감독으로도 데뷔한다. * 참고문헌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전민성]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