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54
수상내역 1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8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1 | 특별상(신인연기) | 댁의 아빠도 이렇읍니까 |
주요 경력
- 1968년
- TBC TV 탤런트 공채 5기
영화인 정보조사
1950년 부산에서 태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본명은 김정자이지만, 1967년 TBC 탤런트 모집에 응모할 당시 17세의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언니의 이름인 김청자로 응모해서, 그 이름이 예명이 되었다고 한다(대한신문). TBC 5기 탤런트로 활동하던 중, 김기덕 감독의 눈에 들어 <그대 이름은>(1968)으로 영화에 데뷔한다. 이후 <설녀>(1968), <성녀와 마녀>(1969), <한목숨 다 바쳐>(1969) 등의 멜로드라마와, <대머리 총각>(1968), <마음대로 하세요>(1969) 등의 코미디 영화에서 연기를 펼치나, 필모그래피 가운데 많은 영화는 <뢰검(번개칼)>(1969), <마곡의 결투>(1969), <원한의 두 꼽추>(1970), <인간사표를 써라>(1971) 등의 액션, 무협 영화들이다. <인간사표를 써라 이후> 이후 약 3년간 휴지기를 가지기도 했으나(매일경제), 1974년 컴백해서 <소띠아저씨>(1974), <해뜰날>(1976), <발가락이 닮았다>(1976)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1970년대 말까지 활동한다. * 참고문헌 대한신문 1968년 7월 27일 6면 매일경제 1974년 1월 7일 8면 [정리: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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