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62
수상내역 0
등록된 수상내역이 없습니다.
주요 경력
등록된 주요 경력이 없습니다.
영화인 정보조사
1940년에 태어나(추정), 19세 영화계에 입문하여 이후 10년간 안현철, 강대선, 석래명, 문여송, 권철휘 등의 감독 작품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하는 한편, 많은 영화에서 편집을 부업으로 하며 1974년 <잊을 수는 없겠지>로 감독 데뷔한다(매일경제). 데뷔작은 멜로드라마 플롯으로, 폭풍우에 아버지를 잃고서, 3년을 정신병원에서 보낸 은주가 요양을 온 해변에서 바람둥이 영남을 만나 그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주며 결혼하기까지 이르고, 그들 앞에 아버지가 반신불수가 되어 나타나지만 결국 아버지는 딸의 행복을 위해 떠나간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이후 연출작들은 데뷔작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권격 영화, 무협 영화들이다. <당산대형(신)>(1977), <유성검>(1977), <사학비권><1978), <금강혈인>(1981) 등의 영화에서 성룡, 왕우 등의 홍콩 배우들과 로웨이(羅維), 진지화(陳誌華) 등의 홍콩 감독들과 공동 연출을 한다. 1970년대 후반 4-5년 동안 활발히 액션 영화를 연출하던 중, <월광쌍수>(1981)를 마지막 연출작으로 세상을 뜬다. * 참고문헌 매일경제 1973년 12월 3일 동아일보 1981년 8월 24일 12면 [작성: 전민성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