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38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2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1991 | 의상상 | 사의 찬미 |
| 제30회 대종상 영화제 | 1992 | 의상상 | 사의 찬미 |
주요 경력
- (저술내용)1996년 냄새나는 남자
영화인 정보조사
1950년에 태어났다. 고등학교 3년 재학 중이던 1969년 김영걸 감독의 <한번 준 마음인데>에서 단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한다(영화). 한양대학교 행정학과 재학 중 연극에 심취하였고, 학교를 그만둔 후 광고, 패션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1972년 김연파 감독의 <혈류>에서 잔인한 인민군 장교를 연기하며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해, <명동에서 첫사랑을>(1974), <별들의 고향>(1974), <남사당>(1974), <빨간 구두>(1975) 등의 영화에 연이어 출연하고, 1975년에는 가수로도 데뷔한다(경향신문). 그러나 1976년 연예계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친 대마초 파동으로 활동을 중단한다(경향신문). 연예계 활동을 쉬는 동안, 패션쇼, 헤어쇼 등의 무대 연출을 하고, 패션 샵을 운영하면서 패션 쪽으로 활동 영역을 옮기고, 1982년 캐주얼 패션 콜렉션을, 1984년 개인 부티크를 여는 등 패션 디자이너로 데뷔한다(매일경제). 1980년대 중반부터 방송, 영화계 연예인들의 의상을 제작, 전문적으로 코디네이트하는 일을 시작하고, 영화의 의상에 참여하기도 한다. 의상으로 참여한 영화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들은 <서울무지개>(1989), <사의 찬미>(1991), <가슴달린 남자>(1993), <불새>(1996) 등이 있으며, 특히 <사의 찬미>에서의 의상 작업으로 제2회 이천 춘사 대상영화제와 제3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의상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75년 6월 11일 4면 경향신문b 1976년 2월 11일 6면 매일경제 1983년 9월 8일 9면 ‘신인코너-<별들의 고향>의 하용수군’, 『영화』 1974년 6월호 [작성: 전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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