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99
수상내역 2
| 영화제명 | 개최연도 | 수상부문 | 작품명 |
|---|---|---|---|
| 제1회 대종상 영화제 | 1962 | 특별장려상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
| 제1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1962 | 아동특별연기상 | 이 생명 다하도록(이생명 다하도록) |
주요 경력
- 1958년
- 초등학교 2학년 때 아역으로 <종말 없는 비극>을 통해 데뷔
- 1980년 4월
-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이후에도 일시 귀국하여 한국영화에는 계속 출연
영화인 정보조사
1953년 태어났다. 아버지는 작곡가 전오승이며, 고모는 가수이자 영화배우인 나애심이다. 고모 나애심의 친구였던 조감독 홍은원의 권유로 5살 되던 1958년 이강천 감독의 <종말 없는 비극>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는다(인터뷰365). 데뷔 이후 <이 생명 다하도록>(1960),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등의 영화에 출연하여, <이 생명 다하도록>에서의 연기로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 특별상을 수상하고,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에서의 연기로 제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특별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1960년대 한국 영화계에서 안성기, 박광수와 함께 대표적인 아역 스타로 떠오른다. 이후 <모자초>(1962),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마포 사는 황부자>(1965), <암살자>(1969) 등에서 아역을 연기하다가, 1970년대 초중반 영화계를 잠시 떠난다. 1975년 <서북청년>, <미스영의 행방>으로 아역이 아닌 성인 연기자로 컴백하여, <왕십리>(1976), <한네의 승천>(1977) 등의 영화에 출연한다. 1980년대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으나, 잠시 귀국하여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1981)에 출연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김다인, 알사탕 꼬마배우 안성기, 인터뷰365 (2008년 10월 17일) (http://www.interview365.com/client/news/view.asp?sidx=2350) [작성: 황미요조]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 콘텐츠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관련 콘텐츠가 없습니다.
수집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수집자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