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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홍일

Nam Hong-il · 南弘一

분야
배우, 감독
데뷔작품
조선해협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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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1946년
조선영화동맹(朝鮮映畵同盟) 서울지부 집행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일제강점기 영화배우, 대한민국의 감독. 1919년에 태어났다. 신체제영화 시기에 등록영화배우로 활동했으며, <조선해협>, <젊은 모습(若き姿)>(1943), <거경전>(1944) 등에 출연했다(매일신보a, b). 해방 후에는 윤백남 감독이 주도하던 키노드라마 운동에 가담했으며, 신경균 감독의 <새로운 맹서>, 이규환 감독의 <그들의 행복>(1947), 이계하 감독의 <돌아온 어머니>(1949) 등에 출연했다(중앙신문, 동아일보a, b, 서울신문a, 경향신문). 한동안 활동이 뜸하다가 1956년 이규환 감독의 <심청전>에 출연했다(동아일보c). 그의 영화경력에 전환이 온 것은 1959년 본인이 원작을 쓴 <유정천리>의 감독을 맡으면서부터였다(동아일보d). 같은 해에 그는 <한말풍운과 민충정공>을 윤봉춘 감독과 공동으로 연출하기도 했다(동아일보e). 1964년 김자림 작 HLKV 방송극 <유부녀의 행로>를 영화화하려 했으나 정창화 감독이 같은 원작으로 <유부녀>를 만들면서 제작을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서울신문b). 이후의 행적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49년 5월 16일자 2면 동아일보a 1947년 5월 18일자 4면 동아일보b 1947년 10월 19일자 2면 동아일보c 1956년 9월 11일자 2면 동아일보d 1959년 9월 1일자 4면 동아일보e 1959년 10월 8일자 2면 매일신보a 1941년 2월 4일자 3면 매일신보b 1944년 2월 25일자 3면 서울신문a 1947년 12월 2일자 4면 서울신문b 1964년 11월 19일자 8면 중앙신문 1945년 11월 5일자 2면 [작성: 김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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