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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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2000 <귤 죽이기> DV
- <똥 때리고 싶따!>DV
- __2003 미장센 단편영화제
- 2003 <..에. 묻다.>16mm
- __2004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 2004 <영업 중 외출> 16mm
- __제6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개막작
- __2005 부산디지털컨텐츠유니버시아드
- __2005 대구단편영화제
- 2005 <상전벽해> DV
- __2006 부산디지털컨텐츠유니버시아드
- 2011~2012. 부산독립영화제 집행위원
- 2013. 부산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
- 2013~2018.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
- 2014. IEF한중대학생모바일영화제 심사위원
- 2017.대전독립영화제 심사위원.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오퍼레이션키노 심사위원
영화인 정보조사
"(중략)박준범의 영화가 가지는 장점은 또래 청년들의 영화보다 진중한 시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내러티브나 스타일의 화려함, 특이함을 전경으로 내세우지 않는다. 그의 이야기는 트랜드에서 벗어나는 지점에서 시작한다. 뒷골목, 동네 어귀에서나 큰소리치는 양아치들, 겉모습은 멀쩡해도 속물처럼 살아가는 근시안적인 인물들, 미래에 대한 꿈이나 포부가 불투명한 인물들, 그래서 늘 불안하고 두려워하고 좌절하지만 남자라는 체면 때문에 솔직하게 말할 수 없는 그들은 큰 소리치고, 허황된 웃음을 날리고,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한다. (중략) 남자는 늙었어도 소년다운 순수함을 지녀야하고, 어렸지만 큰소리칠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한다. 약한 구석을 숨기려는 가련함이 어쩌면 박준범 영화에 등장하는 남자들의 본질이고 속성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워할 수 없는 인물을 바라보는 우직함과 느린 호흡은 박준범이 우리에게 제안하는 방식이다.(중략)" ....가벼운 소년들과 무거운 남자들(박준범 작가론) 中, 82p. 박인호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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