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260
Actor (260)
- Watercolors in Rain 2 곽재용 • 1993 최장로
- The General's Son 3 임권택 • 1992
- The Bikini Island Story 김유민 • 1992 명태
- General's son 2 임권택 • 1991 경호원
- Green Sleeves 김유민 • 1991
- The General's Son 임권택 • 1990 노무라
- Rice Mortar 김병기 • 1989 도주사
- Please Bear It Today 신위균, 여대위 • 1985
- Woman Who Lives On Nights 고응호, 이작남 • 1985
- 병사는 돌아왔는가 강민호 • 1984
Awards 1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42회 대종상 영화제 | 2005 | 특별연기상 | - |
Career
- 전직 서울지방법원 근무
Biography
1929년에 태어나, 청주사범학교를 졸업했다. 사범학교 졸업 후, 서울지방법원에서 서기로 일하다가, 배우가 되려고 1955년 그만두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데뷔작은 유재원 감독의 <잊을 수 없는 사람들>(1957)이다. 당시는 남자배우 가운데 최무룡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기로, 남궁원, 방수일, 이대엽 등의 남자배우들과 함께 그 아성에 도전할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 영화계에 진입한다(동아일보). 경력의 초기에는 <수정탑>(1958), <자매의 화원>(1959), <햇빛 쏟아지는 벌판>(1960) 등의 영화에서 로맨틱한 남성배우의 이미지를 얻기도 하나, 1960년대 초반 <내일까지는 말하지 마라>(1962), <검은 꽃잎이 질 때>(1963), <안개 낀 거리>(1963) 등의 스릴러 영화에서 남성적 이미지를 구축한다. 이러한 남성적 이미지는 1960년대 중반 무렵 인기를 끌기 시작하는 대륙활극, 액션 영화에서 적절히 활용되어, <사르빈강에 노을이 진다>(1965), <열풍>(1965), <싸리골의 신화>(1967), <고보이 강의 다리>(1970) 등의 영화 속 강인한 남성 캐릭터로 나타난다. 1950년대말 데뷔하여 <푸른 옷 소매>(1991), <비오는 날 수채화2>(1993) 등의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30여 년 동안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2005년 제 42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그 공로를 기려 특별연기상을 수여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59년 7월 8일 4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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