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Bang Seong-ja

방성자

Field
Actor
Debut
애수에 젖은 토요일(1960)
Request a DB Correction

Filmography 130

View All

Awards 0

No awards are available.

Career

No career information is available.

Biography

1939년에 태어났다. 대구사범학교를 나와 초등학교 교사생활을 하던 중, 최훈 감독의 눈에 띠어 <애수에 젖은 토요일>(1960)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입문한다. 당시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던 남미리, 손미희자, 차유미 등과 함께 신인 청춘 스타로 기대를 모았으며(조선일보), <아낌없이 주련다>(1962), <사랑과 미움의 세월>(1962), <못 잊어>(1969) 등 멜로드라마의 여주인공을 맡아 연기하기도 했으나, 그와 함께 <특등신부와 삼등신랑>(1962), <사장 딸은 올드 미스>(1963), <남자 조종법>(1963), <부부조약>(1963), <마의 계단>(1964), <말띠 신부>(1966) 등의 영화에서 발랄한 신세대 여성의 이미지 또한 연기한다. 1972년 총기 관련 스캔들(동아일보)로 영화계를 떠난 후, 1989년 문여송 감독의 <잡초들의 봄>에 출연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72년 10월 27일 7면 조선일보 1961년 12월 30일 석간 4면 [작성: 황미요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