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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 Gwi-nyeo

석귀녀

Field
Actor
Debut
실락원의 별(후편)(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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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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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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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1950년대 후반 영화계에 배우로 발을 들여놓는다. 그 후 <실락원의 별(후편)>(1958), <아내는 고백한다>(1964), <모녀기타>(1964), <우주괴인 왕마귀>(1967), <나그네 검객 황금 108관>(1968), <홍살문>(1972) 등에서 조역과 단역으로 활동한다. 영화 이외에도 무대 연기도 병행한 듯 보이는데, 예컨대 1968년에 국립극장에서 올린 <동학꾼>에 참여하고(경향신문), 1969년에 최은희가 대표로 있던 극단 배우극장의 제2회 공연인 <부활>에서 남궁원, 최은희, 신영균, 조미령 등과 함께 공연하기도 한다(대한일보). * 참고문헌 신아일보 1966년 2월 19일 5면 대한일보 1969년 5월 31일 6면 [작성: 황미요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