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영화 / 한 치 전진도 없이 답보 / 당국의 과잉 관여도 지양돼야 / (질) 특출한 수작 하나 없고 / (감독) 무능으로 정열 사장 / (배우) 지루한 얼굴 해소 못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서민의 얼굴 가다 김승호 / 스무 살 때 극단 「청춘좌」서 첫발 / 천재적 배우 성품… 영화제작에 실패 / 수상한 트로피… 「아시아의 김승호」로 / 저변인생의 소박한 역의 1인자 / 빚에 몰려 40년 살던 집 잃고 한때 영어의 몸 되기도 / 재기 다짐하던 터에 그만…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관객동원수로 본 68년도 영화 / 예년보다 저조 / 방화 1백 98편, 외화 63편 개봉 / 방화사의 기적…『미워도…』 하한기에 <국도>서만 36만 8천여 명 동원 / 알맹이 없는 중국의 검객물 판치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열정과 불안 : 1960년대 한국영화의 모더니즘과 모더니티[Passion and anxiety : modernism and modernity in the Korean cinema of the 1960s]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논문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