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18년간」 / “일제”니 “왜놈”이니 했지만 가까와지는가 일본 / 일인의 잔균(殘菌)을 미제(美製)기구로 우리가 배양한 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