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 겪는 노동자영화 오히려 '절찬 상영중'-'장산곶매'제작 (파업전야) 상영 첫날부터 공권력 개입.문화 예술인들 "사실상의 노동운동 탄압"비난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문화부 신설 시비 / 예총「세미나르」점묘 / 이근삼 씨, 우려되는 정부통제…예술 활동은 개인에 맡기길 / 이항녕 씨, 헌법 전문엔 명문(明文) 있어도 사실상 문화행정 없어 / 서세옥 씨, 행사 때마다 난맥상…집약 관리할 행정기구 필요 / 조연현씨, 몇몇 시상제보다 보호 육성할 독립기관 두도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