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금세기 최고의 전쟁드라마 「청일전쟁과 여걸 민비」 / 신상옥 총지휘의 새해 첫 선물로 명보극장에 등장 / 「성춘향」, 「빨간 마후라」, 「벙어리 삼룡」에 이은 웅휘무비의 서사시! / 청사에 찬연할 이 규모·이 배역 / 치열한 청·일 전쟁을 안고 / 이 「여왕벌」 대 독단적인 노옹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③ 「성춘향」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 영화계에 나선지 16년 만에 / 4백만의 관객 끌어 /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1961년 내 생애 최고의 해]③ 「성춘향」으로 돈방석에 앉은 신상옥 감독/ 영화계에 나선지 16년만에/ 4백만의 관객 끌어/ 낸 세금만 10억이라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