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룡 군, 김지미 양을 구속 / 어젯밤, 서울교도소에 수감 / 간통사실을 시인 / “향항 ?로케? 이후 깊은 관계” / “미안해” “미안해요” … 서로 위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제4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 대상에 최남현 씨 / 어젯밤 시민회관서 화려한 시상식 / 작품상 누가 「버지녀·울프」를 두려워하랴(연극) 사격장의 아이들(영화) / 연기상, 장민호·황정순(연극) 최남현·문희(영화)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