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아시아영화제 / 5일부터 9일까지 / 우리는『유정』등 출품 / 8개국서 40편 참가 / 우의증진과 시장개척에 의의 / 이번엔 일반에 공개감상 시켜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참관기 / 백림영화제 / 특색 있는 소재라야 공감 / 우리 작품 도착 늦어 심사 못받아 / 출품태도 다시 검토해야 / 호현찬(영화제작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