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인터뷰] 고향의「에트랑제」/ 불서 15년 만에 잠시 돌아왔던 영화제작자 이강수 씨 / 예술 부재…우리영화 / 겹치기 출연,대역녹음은 큰일 / 불선 시장 노려 합작「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문화시평] 이태리제 서부영화 / 윤리의 마지막 벽까지 말살 / 일인이 쓴 걸 이태리가 만들어 우리 청소년이 본다 / 판치는 악한 주인공…본대로 실연(實演) / 최신해(崔臣海)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한국을 겨누는 일 영화계 / 사양에서 찾는 활로 / 관객 잃고「섹스」와「야꾸자」로 명맥 유지 / 우리업계에 퍼뜨릴 독소는 가공 / 문여송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여우 조미령 양 피소 / 2세 남편 빼겼다는 김여인 / 위자료 2백만 원 청구 소송 / “우리 사이는 너무나 깊다 옥살이하더라도 어쩔 수 없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현지서 본 「대북아세아영화제」전야 / 진부는 「양식」의 문제 / 상 「사측분배」설 /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한국상식'이냐'일본상식'이야-저쪽 '최고'가 여기선 '저질'로 통하는 현상조율부터 각오해야(이규형 감독이 일본 현지에서 본 우리의 대응 방향)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연예] 내일까지 심사 마칠 대북 아세아영화제 / 사전 분배설 잠잠 / 각국 출품작은 예년보다 수준 저하 / 우리작품 도착 늦어 불리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슬기로운 웃음 속에 새해를 / 인기 ?코메디안?들의 신춘 방담 / 더욱 유쾌한 웃음 배급을 / 국민 계몽 우리가 중간 서면 보다 효과적 / 범같이 날고파 / 명절 땐 바빠서 밥 먹을 새도 없고 / 출연료는 적고 세금 많아 / 한 작품으로 서너 달을 먹고 살 수 있으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잠깐…한마디만 / 아세아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탄 최은희 양 / 사실 조마조마 했 어요 / 다음「바통」도 우리 여우가 차지했으면 / 동남아서의 자신의 인기자랑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