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社告)] 전통의 은막 잔치 권위의 그랑프리 / 제5회 청룡영화제 / 주최 조선일보사 협찬 미원주식회사 / 15일부터 작품 접수…12월 20일 시상 / 최우수작품엔 공보부 장관 특별상도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돌풍 속의 영화계 / 연간 백 20편 제한시책 그 뒤 / 제작권의 이권 우려 / 7개사가 새 등록…수급도 흔들려 / 반대의 소리-기본권의 가혹한 침해, 줄여도 우수작 안 나와, 착실한 프로덕션 골탕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