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영화제 / 빛 받은 우리 영화 수상 여섯 / 감독상에 신상옥, 최우수 남우상 신영균, ?빨간 마후라?로 편집상 등 세 가지 수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아세아영화제 / 한국 6개 부문서 수상 / 최우수남우상 신영균·감독상엔 신상옥 /「빨간 마후라」로 3개 최우수상 획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아세아영화제에 다녀와서 / 대만에 한국영화 「붐」 / 수입외화 3할이 우리 것 / 「돌아온 해병」은 「베스트·텐」에 들고… 엄앵란 「팬」 많아 / CAT기 사고로 「주인없은 최후 만찬」 / 유한철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