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막의 영관(榮冠) / 아세아영화제서 입선 / 주연남우상 김승호 씨 차지 / 주연여우상 도금봉 양에게 / 성격배우 특별상엔 김희갑 씨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아시아영화제 / 한국, 12개 부문서 수상 / 주연남우 박노식.주연여우 최은희 / 극영화 부문 최고 작품상엔 홍콩의「남과 흑」/ 감독 일(日) 산본(山本) 사쓰오, 각본상 중국「아녀정탐」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시소 벌인「은막의 영광」/ 아시아영화제 심사낙수 / 최우수작 주연상이 결정되 기까지 / 결선에「갯마을」과「흑과 남」/ 「비무장지대」는 처음부터 독주 / 주연상에 끝까지 따라 온 일본, 향항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아시아영화제서 세중풍작상을 획득/ 최우수작품상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 남우주연=신영균·여우주연=린ㆍ다이(향항)/제9회 「아시아」영화제 수상작 결정/ 최우수작품상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