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걸다] ② 내 필생의 작업 / 한운사 씨와『아로운전』10부작 / “한국인으로서의 인생 보고를 완벽히 할 셈”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66년의 영화계 / 그 전망을 말하는 좌담회 / 공보부 정책과…일 영화 수입과…「아시아」영화제와… / 방화의 차원을 높여야 할 시기 / 해외시장도 작년의 배로 늘어날듯 / 일과의 교류… 단계적으로 / 영화수입은 앞으로 1년 뒤에나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