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5개 부문 수상 / 아세아영화제서 / 남우상 신영균, 감독상 신상옥 / ??김약국의 딸들??엔 최우수 비극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아주영화제 / 빛 받은 우리 영화 수상 여섯 / 감독상에 신상옥, 최우수 남우상 신영균, ?빨간 마후라?로 편집상 등 세 가지 수상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아세아영화제 / 한국 6개 부문서 수상 / 최우수남우상 신영균·감독상엔 신상옥 /「빨간 마후라」로 3개 최우수상 획득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
슬기로운 웃음 속에 새해를 / 인기 ?코메디안?들의 신춘 방담 / 더욱 유쾌한 웃음 배급을 / 국민 계몽 우리가 중간 서면 보다 효과적 / 범같이 날고파 / 명절 땐 바빠서 밥 먹을 새도 없고 / 출연료는 적고 세금 많아 / 한 작품으로 서너 달을 먹고 살 수 있으면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보관위치 — 배가번호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