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6ㆍ25 당시 국군은 평양을 함락하고 계속 북으로 진격하고 있다. 평양 군국정보부의 이대위(남궁원)는 장대령(장동휘)의 지시에 따라 인민군들에게 피살당한 열명의 목사들을 위한 위령제를 준비한다. 그러기 위해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신 목사(김진규)를 찾아가 피살 당시의 참상을 알아보려고 한다. 그러나 신 목사는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다. 신도들은 그런 신 목사를 배신자로 생각하여 유다로 몰아붙이고 규탄 시위를 벌인다. 이러한 혐의는 신 목사 자신의 고백으로 더욱 굳어진다. 그러나 국군에게 잡힌 인민군 정 소좌는 당시 자신이 사살한 열명의 목사들은 죽음 앞에서 목숨을 구걸한 위선적인 목사였고 오직 신 목사만이 대단한 신앙의 소유자라서 죽이지 않았노라고 고백한다. 자신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아도, 신이 없으면 약해질 수밖에 없는 교인들을 위해서 신의 존재를 설파하는 신 목사는, 중공군들의 침략으로 월남하자는 이 대위의 권고를 물리치고 북한에 남아있는 신도들을 돌본다.
장르
- 드라마
- 전쟁
키워드
- 목사
- 종교적구원
- 추리
- 한국전쟁
- 한국소설원작
- 베스트셀러원작
- 문예영화
- 흑백시네마스코프
- 소설원작
- 6.25
- 625
- 평양
- 기독교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합동영화주식회사
원작
각색
출연
수상내역 7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5회 대종상 영화제(1966) | 감독상 | 유현목 |
| 제5회 대종상 영화제(1966) | 녹음상 | 김병수 |
| 제5회 대종상 영화제(1966) | 미술상 | 이봉선 |
| 제5회 대종상 영화제(1966) | 음악상 | 한상기 |
| 제9회 부일영화상(1966) | 남우조연상 | 남궁원 |
| 제9회 부일영화상(1966) | 미술상 | 이봉선 |
| 제3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1965) | 기술상 | 고해진(조명)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31분
- 심의정보
- 심의일자 1965-06-16 • 심의번호 방제3656호 • 관람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 상영시간 131분 • 개봉일자 1965-06-17
- 내용정보
- 언어
- 한국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 촬영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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