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호랑골에 사는 가난한 집의 맏딸 분례는 나무를 하러 산에 갔다 불구로 알았던 유부남 용팔에게 겁탈 당한다. 그로부터 분례는 남모르게 용팔을 연모하지만 이를 모르는 부모들은 분례를 장터국밥집 아들 영철에게 후처로 시집보낸다. 시집 온 분례는 열심히 일하며 남편을 돌보지만 영철은 노름에 미쳐 분례를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그러던 영철이 노름에서 큰 돈을 따자 돈을 분례에게 맡기며 착실히 살겠다 하고, 분례는 과수원 주인이 되는 희망에 부푼다. 그러나 결국 영철은 다시 도박에 빠져 분례에게 맡긴 돈을 빼앗아 가려 한다. 분례를 늘 사모해왔던 콩조지는 거부하는 분례를 때리는 영철을 모습에 분노하여 영철을 죽이고, 이를 본 분례는 정신이상이 되어 방황하며 용팔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신세가 된다.
장르
- 드라마
키워드
- 일제강점기
- 일제시대
- 시골처녀
- 한국소설원작
- 도박중독
- 향토물
- 컬러시네마스코프
- 비련의여인
- 향토문학
- 성윤리
- 소설원작
- 농촌
크레딧
크레딧 요약
감독
제작사
- 태창흥업주식회사
원작
각색
출연
수상내역 10
| 영화제명 | 수상부문 | 수상자 |
|---|---|---|
| 제10회 대종상 영화제(1971) | 감독상 | 유현목 |
| 제10회 대종상 영화제(1971) | 여우주연상 | 윤정희 |
| 제10회 대종상 영화제(1971) | 여우조연상 | 사미자 |
| 제10회 대종상 영화제(1971) | 음악상 | 김희조 |
| 제10회 대종상 영화제(1971) | 녹음상 | 이경순 |
| 제8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1972) | 영화부문 연기상 | 허장강 |
| 제15회 부일영화상(1972) | 최우수작품상 | 김태수 |
| 제15회 부일영화상(1972) | 감독상 | 유현목 |
| 제15회 부일영화상(1972) | 남우주연상 | 이순재 |
| 제15회 부일영화상(1972) | 조연여우상 | 안인숙 |
상세정보
- 상영시간
- 102분
- 심의정보
- 심의일자 1971-03-31 • 심의번호 제4792호 • 관람등급 미성년자관람불가 • 상영시간 102분 • 개봉일자 1971-05-06
- 내용정보
- 언어
- 한국어
- 제작상태
- 제작 완료
- 색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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